CpW / Personal Work Pants

Workwear라는 표준이 형성된 것은

19세기 중반  영국, 유럽, 미국 등의 산업혁명 이후,

대규모 산업 노동이 등장한 시기이며 효율만이 아닌

직업이나 계층을 식별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한국에서의 ‘Work’는

더 이상 산업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사무, 이동, 창작, 육체 노동, 개인 프로젝트가

하루 안에 공존할 수 있으며,

직업이나 계층을 식별할 의미도 사라졌습니다.


CpW는 이 변화된 ‘Work’의 구조를 기준으로

새로운 워크웨어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CpW가 제시하는 표준은 존재하지만,

실루엣부터 디테일 요소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합니다.


CpW는

:Personality

한 사람의 인격(人格), 성격(性格),

그런 개인의 삶과 그에 대한 존중

그 자체를 슬로건으로 담아내며


정해진 관습을 따르지 않고,

불필요한 피드백은 거절하며

원하는 길을 개척해 내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2019년에 시작된 한국의 패션 브랜드입니다.